부당거래(The Unjust, 2010)


시간도 꽤 지났는데.. 스포일러 있어도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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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봉봉 | 2012/03/10 07:06 | | 트랙백 | 덧글(0)

이쯤에서 떠올리는 2012년 계획

2012년 3월 5일.. 도 지나고 이제 6일.
매해가 그러하지만 올해는 유난히 시간이 빠르다.

나좀 살아봤다 하는 사람들은 충분히 공감하겠지만 시간의 체감 속도는 나이에 비례하는 듯 하다.
아들은 2의 속도로 올해를 살아가지만, 나의 경우에는 그녀석 보다 약 16배 빠른 속도로 2012년을 살아가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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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봉봉 | 2012/03/06 01:27 | | 트랙백 | 덧글(1)

어느 늦여름밤

귓가에 찌르찌르 풀벌레 소리. 밤이 깊어질수록 커지는 시계바늘 소리. 이유는 알수 없으나 머리에 열이 많은 아들을 위해 얇은 망하나 남기고 창문을 열어 젖힌다. 창을 통해 넘어드는 늦여름 밤의 필링. 아들과 함께 누워 한손에는 부채를 들고 즐긴다. 지금 이 순간.

by 봉봉 | 2011/09/15 22:54 | | 트랙백 | 덧글(0)

휴가의 마지막날

여유로운 휴가를 보냈다.

아무런 제약도 없고, 시간 개념도 없이,

하고 싶은 일하고, 먹고 싶은 것 먹고,

불만, 불평 없는 평화로운 일주일.

바람이 불 듯 일주일이 떠나갔다.

이젠 다시 파워업 해서 열일해야 할 시간.

by 봉봉 | 2010/08/14 00:47 | 트랙백 | 덧글(0)

2010 여름 휴가 - 강원도 겉핥기

2010년 여름의 휴가 시즌.
봄에 경주 이후로 여행을 가보지 못한 우리는 휴가만을 기다렸다.
 
여행의 테마는 강원도 탐방.(혹자는 '카지노 방문 후 일확천금 획득'으로 알고 있으나, 그것이 정확하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그 느낌을 기록해 두고자 한다.


궁금하신가요...(사진은 클릭 후 감상)

by 봉봉 | 2010/08/12 03:16 |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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